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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9.2
뚝배기로 지은 밥을 섞어주기 쉬운 뚝배기를 위한 밥주걱이 등장.

아직도 더운 날이 계속됩니다만, 가을에 가까워지면 조금씩 햅쌀이 나옵니다.


햅쌀은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다고 합니다.


① 신선하다.

수분량이 많아 하나하나의 알갱이가 부드러우며, 밥을 지으면 쌀이 반들반들합니다.


② 끈기가 있다.

전분질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가열함으로써 쫀득쫀득한 끈기와 감칠맛을 더합니다.


③ 향과 맛이 풍부하다.

단맛이 있고, 갓지은 향이 좋은 것이 장점입니다.


"뚝배기로 지은 밥은 맛있다"고 많이들 말합니다. 수고를 들여 폭신폭신 윤기나는 갓 지은밥을 드셔보세요.

마나에서는 여러가지 밥 주걱을 갖추고 있습니다만, 이번에는 뚝배기 모양과 뚝배기로 지은 밥을 위해 고안한 "뚝배기 주걱"이 등장했습니다.

 

얼핏 보면 보통의 주걱과 무엇이 다르냐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큰 특징이 3가지가 있습니다.


■ 밥을 섞기 쉽고, 퍼먹기 쉽습니다.

 

뚝배기는 바닥이 납작하거나 밥솥과는 모양이 조금 다릅니다. "뚝배기 주걱"은 주걱 끝이 뚝배기의 냄비 표면에 밀착되는 형태로 되어 있어 바닥에서 밥이나 누룽지가 섞이기 쉽고 퍼내기도 쉽습니다.


■ 열에 쉽게 변형되지 않습니다.

 

취사 후 뚝배기의 온도는 100~120℃로 매우 고온입니다. 열로 변형되지 않도록 경사면에 최대 4mm 정도의 두께를 가지고 있습니다. 소재도 열에 강한 소재를 사용했습니다.


■ 손에 익숙한 손잡이

 

뚝배기로 지은 밥의 묘미는 "누룽지". 누룽지도 쉽게 긁어낼 수 있도록 손잡이 형태에 신경썼습니다.

둥근 형태의 손잡이는 어느 각도로 잡아도 손에 잘 밀착되어 잡기가 수월하고 힘을 가하기도 쉽습니다. 밥이 잘 달라붙지 않는 엠보스 가공이 되어 있기 때문에 신선한 햅쌀도 깔끔하게 퍼낼 수 있습니다.


또한 쌀에 중요한 것은 올바른 보존입니다.

쌀은 신선도가 아주 중요하며, 아무리 맛있는 쌀이라도 도정 후 한 달 이상 지나면 수분이 빠지고 맛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쌀 포대에는 공기가 빠져나갈 수 있는 미세한 틈이 있어 이 구멍을 통해 습기를 포함한 공기가 들어가면 쌀 산화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보존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구입 시 쌀 포대에서 옮겨 밀폐한 후 냉장 보관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쌀의 전문가와 함께 개발한 "쌀 보관용 지퍼백 2P / K737"은 빛·공기·냄새를 차단하여 신선도를 유지합니다.

 

봉투 안에 공기를 빼는 체크 밸브(역정지 밸브)가 붙어 있어, 안의 공기를 밀어낼 수 있기 때문에 쌀이 산화하기 어렵습니다. 쌀통보관의 경우 쌀의 양이 줄어들면 용기 내 공기가 증가해 산화로 이어지지만, 쌀 보존용 지퍼백은 그런 걱정이 없습니다.

 

세워둘 수 있으므로 사용하기 편리합니다.

 

그대로 야채실로. 상온이 아닌 냉장보관함으로써 맛이 유지됩니다.


옛날 그대로의 직화로 지은 뚝배기밥은 각별한 풍미와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햅쌀 시즌에는 뚝배기로 지은 맛있는 밥을 드셔보시는 건 어떨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