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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7.29
한눈에 봐도 맛있어 보이는 "예쁜 도시락" 만드는 방법 ③

도시락은 뚜껑을 여는 그 순간이 최고로 설레는 순간입니다. 하루하루 바쁘지만, 만들때도 먹을때도 즐기고 싶을 것입니다. 색채를 듬뿍 담아 한눈에 맛있는 도시락을 인기 인스타그래머인 미즈카씨가 "예쁜 도시락"만드는 방법을 가르쳐주었습니다.

 

이번에는 아이도 어른도 모두 좋아하는 기분이 좋아지는 '오므라이스 도시락'입니다.


① 먼저 도시락의 절반을 기준으로 케첩 라이스를 평평하게 채워주세요. 계란을 얹을 만큼의 높이는 비워두세요.

 

② 케첩 라이스 위에 전자레인지로 만든 폭신폭신한 오믈렛을 올립니다.

 

③ 밥과 반찬 사이에 양상추 등의 잎으로 경계선을 만들어줍니다.

 

④ 오늘의 반찬은 3가지입니다. 먼저 비엔나 소세지를 채워주세요. 반찬와 반찬 사이는 양상추 등으로 구분해 줍니다..

 

⑤ 이어서, 자색고구마 샐러드, 당근채무침을 차례로 넣어 색채를 더해줍니다.

 

★ 미즈카 씨:"반찬은 입체적으로 채우면 깨끗하게 완성돼요."


⑥ 오믈렛 위에 파슬리를 토핑하고 홍심무 슬라이스를 곁들입니다.

 

⑦ 비엔나에 이쑤시개를 꽂아, 오늘은 오믈렛의 색에 맞추어 황색의 "이쑤시개 캡"을 붙여 케첩을 채운 용기를 올려서 완성합니다.

 

"이쑤시개 캡"은 이쑤시개의 손잡이에 붙여 도시락에 색을 더해주는 실리콘 캡입니다.

이쑤시개에 붙이기 쉽고, 잘 떨어지지 않는 이 캡은 "꽃","콩","공","새"의 4종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날그날 도시락의 내용물에 부족한 색감을 선택하면 도시락이 화려해집니다.

 

베이컨말이 등 이쑤시개를 꽂은 채 조리를 한 후에도 손잡이에 캡을 달면 먹기 쉽고 끈적임이 없습니다.

 

케찹을 예쁘게 뿌려보세요!

 

"미니 소스통"은 도시락용 마요네즈나 케첩을 약 1회분 넣을 수 있는 휴대용 소스통입니다. 소스를 소스통에 담아두면 도시락 뚜껑에 묻지 않고, 먹을때 원하는 양을 짜낼 수 있습니다.

도시락통 안에 넣으면 색채도 한층 더 선명해집니다. 내용물을 넣기 쉽고 씻기 쉬운 것이 특징입니다.

 

이번 "오므라이스 도시락"은 RED와 YELLOW컬러가 포인트였습니다. 계란을 덮지 않고 두 가지 색을 보이게 하면 색채가 더욱 선명해질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