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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2.12
한눈에 봐도 맛있어 보이는 "예쁜 도시락" 만드는 방법 ②

도시락은 뚜껑을 여는 그 순간이 최고로 설레는 순간입니다. 하루하루 바쁘지만, 만들때도 먹을때도 즐기고 싶을 것입니다. 색채를 듬뿍 담아 한눈에 맛있는 도시락을 인기 인스타그래머인 미즈카씨가 "예쁜 도시락"만드는 방법을 가르쳐주었습니다.

 

이번에는 재료를 얹는 만큼 양념이 결정적인 도시락입니다. 첫번째는 "닭고기 도시락"입니다.


① 도시락의 절반 정도의 높이까지 평평하게 밥을 채워줍니다.

 

② 삶은 청경채를 도시락의 커브를 따라 넣어줍니다.

 

★ 미즈카 씨 : "청경채는 자르지 않고 삶아서 그대로 사용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③ 쪄낸 닭을 나란히 놓고 삶을 계란을 반으로 잘라 넣습니다.

 

★ 미즈카 씨 : "삶은 계란은 실을 사용해 자르면 절단면이 깔끔하게 잘립니다."

④ 빈 부분에 색색깔의 야채를 넣습니다.

 

★ 미즈카 씨 : "오늘은 인삼과 강낭콩 볶음과 보라색 무채를 넣었습니다. 형형색색의 반찬을 만들어 두면 편리해요."


오늘의 도시락 맛의 핵심은 양념장. 양념을 처음부터 뿌려버리면 밥이나 재료가 질척질척해져 보기에도 좋지 않습니다. 역시 먹기 직전에 양념을 뿌리는 것을 추천합니다.


마나의 "도시락 소스통/K740"은 소스가 잘 새지 않고, 휴대하기도 편리합니다. 소스통을 도시락안에 넣어두면 사용할 때 손이 더러워질 수 있지만, 이 소스통은 도시락 밴드에 걸어둘 수 있기 때문에 먹기 전에 손이 더러워질 일이 없습니다.

 

"도시락 소스통/K470"은 실리콘제 뚜껑으로 액체가 잘 새지 않습니다.

 

간장과 드레싱 등의 액체에도, 소금 등의 가루에도 사용하기 좋습니다.

 

도시락 밴드에 걸어둘 수 있습니다.


한가지 더 소개해 드릴만한 메뉴인 "파스타 샐러드 도시락"에는"드레싱 계량컵 미니/K692"가 편리합니다.

 

① 파스타를 바닥에 깔아주세요.

 

★ 미즈카 씨 : "파스타는 포크로 빙글빙글 돌려 한입 사이즈로 둥글게 말아주면 먹기 편합니다."


② 야채나 치킨, 계란 등 좋아하는 재료를 올려주세요.

 

집에 있는 드레싱을 가져가는 것도 좋고, 자기만의 스타일로 배합하여 오리지널을 만들어도 좋습니다. "드레싱 계량컵 미니/K692"의 경우 1회분의 드레싱을 휴대할 수 있습니다.

 

오늘의 도시락은 밥이나 면에 좋아하는 속재료를 올리기만 해도 간단히 만들 수 있습니다. 위에 얹는 재료나 양념장을 달리하는 것으로 매일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